‘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 수퍼맨도 울고갈 ‘G-girl’이 온다

서울--(뉴스와이어)--올 여름, 극장가는 돌아온 영웅들과 신(新) 영웅으로 가득하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두 영웅이 있으니, 새롭게 등장한 슈퍼우먼 ‘G-Girl’ 과 다시 돌아온 최강영웅 ‘수퍼맨’. 한층 업그레이드 된 능력을 선보이며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온 <수퍼맨 리턴즈>의 ‘수퍼맨’. ‘수퍼맨’은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강력한 파워와 빛나는 외모를 자랑하며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해 남성관객들의 질투를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이제는 남성 영웅 못지 않은 능력과 화려한 외모를 바탕으로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슈퍼 우먼, ‘G-Girl’이 온다.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올 ‘G-Girl’은 ‘수퍼맨’에 버금가는 파워와 초능력을 지닌 슈퍼 우먼으로 한 손으로 커다란 차를 들어올리고, 단숨에 지구 밖 대기권까지 날라가며, 빙산으로 화재를 막는 등 ‘수퍼맨’과 함께 지구를 지키는 데 한 몫 한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수퍼맨’과는 다른 엽기적인 면이 있는데…

달라도 너무 달라!‘G-Girl’, 지구를 지킬 힘을 한 남자에게 쏟는다?

주어진 초능력이 필요한 곳이라며 어디든 달려갔던 ‘G-Girl’에게도 ‘사랑’이 찾아오면서 상황은 달라진다. ‘수퍼맨’이 사랑보다 지구를 위했다면, 우리의 ‘G-Girl’은 자신의 사랑을 위해서라면 구조요청도 못들은 척하는 엉뚱한 캐릭터. 하지만 그렇게 소중했던 사람으로부터 이별을 선고 받게 된 그녀는 180도 변신하게 된다. 지구의 위기 따위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이제는 자신을 고통 받게 한 옛 남자친구에 대한 복수만을 위해 온 힘을 쏟아 붓는다. 이렇듯 다른 영화 속 영웅들과는 달리 ‘G-Girl’은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으로 관객들과의 거리감을 한 층 좁혀 공감대를 형성, 뜨거운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엽기&황당&다혈질 슈퍼걸 ‘G-Girl’(우마 서먼)이 자신을 배신한 옛 남자친구 ‘매트’(루크 윌슨)에게 살벌한 복수를 감행 한다는 엽기 액션 코미디 영화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 오는 8월 24일, 관객들에게 화려하고 거침없는 복수극의 살벌한 비밀을 공개하며 올 여름을 시원하고 유쾌하게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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