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제정무)는 삼성전기(대표이사 강호문) 수원사업장을 화재위험관리 최우수업체로 선정하고, 7월 21일 오전 9시 사업장을 방문하여『KFPA 화재안전인정서』및 인정패를 전달하였다.

협회 관계자는 “삼성전기(주)가 환경 및 안전보건을 경영의 주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환경 보호 및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구축, 무재해 달성을 위해 환경안전방침을 정하고 이를 전 임직원이 성실히 이행”함에 따라 금번 『KFPA 화재안전인정』자격을 부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평가 결과, 삼성전기(주)는 안전관리규정에 의거하여 전 사업장에 대한 화재진압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미분무수소화설비를 비롯한 최신의 소방설비를 설치하는 등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방화관리를 통해, 화재위험도가 매우 낮고 위험관리 체계가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KFPA 화재안전인정』자격은 사업장의 화재안전도 향상을 목적으로, 협회의 방재전문가들이 정밀위험진단을 실시한 후 엄격한 평가를 거쳐 인증기준에 적합한 우수업체에 화재안전인정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서, 자격을 획득한 업체는 화재보험 가입 시 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정자격의 유효기간은 3년으로, 1년마다 확인평가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사후관리가 이루어지며, 금호석유화학(주), 삼성전자(주) 등 약 47개 사업장이 화재안전인정 자격을 획득한 것으로 밝혀졌다.

웹사이트: http://www.kfp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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