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금번 수해지역 침수지역중 각종 질병 발생이 우려되는 충주시 등 5개 시·군에 살충·살균소독약품 총 6종 2,580개의 방역 약품을 현장 공급하였다.
종류별 방역약품은살충소독약품 600병, 손 소독제 300개, 살균소독제 700개, 피부연고제 632개, 손세정 비누 50개, 손 세정제 298개이며, 시·군별 지원현황은충주시 1,342개, 제천시 210개, 보은군 620개, 진천군 80개, 단양군 328개를 지원하였다.
또한 수해지역 장티푸스 등 수인성전염병 예방관리를 위하여각 시·군에서는 수해 발생지역에 대하여 단계별 주요조치사항을 실시, 사전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시달하였다.
참고자료 : 수해 발생지역에 대하여 단계별 주요조치사항
<1단계 침수기간>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수인성전염병과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반드시 끓인 물을 식수로 사용토록 하고, 음식물은 익혀서 먹도록 집중 홍보
<2단계 배수직후>
1주간에는 시·군 전염병관리기동반과 주민자율 기동반을 가동하여 이재민 집단수용시설 내와 주변에 살균·살충소독을 반복하여 실시하고 침수가옥, 쓰레기집하장, 화장실 등 취약지역에 방역소독을 순회실시하고, 물 웅덩이 제거, 우사·돈사 등에 대한 모기방제 활동을 집중전개토록 하였으며, 특히 우물 등 급수시설이 침수되었을 경우 물을 완전히 제거한후 염소소독을 실시하여 안전을 확인한 후 음용
<3단계 수해후>
2~3주간에는 수해지역 이재민 집단발병과 예방활동을 위하여 수용시설 환자진료 등 의료지원과 집단환자 발생감시를 강화토록 하였으며, 기타 전염병예방을 위하여 수해복구 작업시 방수복, 장화 등을 착용토록하고, 오염된 물에 닿았거나, 상처가 생겼을 경우 바로 깨끗한 물로 씻은 다음 소독을 실시하고, 설사, 고열, 구토 등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수인성전염병이 의심되므로 의사의 진찰을 받고, 가능한 습하고 보온이 잘 되지 않는 곳은 피하고, 젖은 옷은 벗어 말려 체온을 유지하고 손, 발을 깨끗이 씻도록 적극 홍보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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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보건위생과 방역담당 043-220-3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