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과연 얼마만큼의 급여를 주면 여름피서를 가지 않고 일을 하려고 할까?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아르바이트를 구하고자 하는 구직자들에게 여름피서와 맞바꿀 수 있는 아르바이트 급여 수준에 대해서 질문한 결과 10명 중 6명이 일급 6만원 이상의 아르바이트 자리가 있다면 여름피서를 가지 않고 일을 하겠다는 의견을 보였다.

인터넷 구인구직 사이트 ㈜아르바이트천국(www.alba.co.kr, 대표 유성용)에서 자사 사이트 방문자를 대상으로 ‘여름 피서와 바꿀 수 있는 아르바이트’ 에 대해서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412명에게 질문을 해 보았더니 10명 중 6명에 해당하는 240명의 응답자가 일급 6만원 이상의 일이라면 여름 피서를 포기할 수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여름피서를 포기할 수 없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10% 수준인 41명이 답을 해서 여름피서보다는 6만원 이상의 부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 외 답변으로 일급 3만원 이상 6만원 미만이면 여름피서를 포기하고 부업을 할 수 있다는 응답도 전체의 30% 수준인 131명이나 되었다.

아르바이트천국 유성용 대표는 “이러한 결과를 볼 때 최근 서민층의 어려운 경제사정을 단적으로 볼 수 있으며 직장인이나 대학생이나 부업 혹은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서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매우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는 단적인 결과이다” 고 말했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2019년 ‘알바는 딱 알바답게’ 본편 TVC 론칭과 함께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알바천국은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과 사장님 서로가 각자의 입장을 짚어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그들이 원하는 알바계의 룰을 재정립하고 있다. △계약대로 △처음 약속한 대로 △시간과 약속한 일을 서로 정확히 깔끔하게 지키자는 메시지로 의식변화를 이야기한 론칭편에 이어 면접 상황에서의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 △허풍알바 △허풍사장 으로 올바른 알바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알바천국은 국내 최초로 작성 및 서명이 가능한 모바일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했다. 이어 알바백과사전, 알바맵,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lb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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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르바이트천국 정동원 실장, 051)746-536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