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알 권리 보장과 정책선거를 위해 도입된 정책토론회가 지방선거에 이어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도 한나라당의 조직적 거부로 좌초 위기에 처해 있다.
서울 송파 갑 21일 토론회 한나라당 맹형규 후보 불참 통보, 10분 씩 정견발표로 대체 서울 성북 을 14일과 21일 두차례의 토론회 한나라당 최수영 후보 불참 및 불참 통보 경기 부천소사 21일 토론회 한나라당 차명진 후보 불참 통보 이럴 바에는 토론회를 의무화 하던지 아예 폐지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무시당 한나라당의 오만의 끝은 어디까지 갈까? 국민들은 지켜보고 있다.
한나라당은 국민무시, 오만의 정치를 즉각 중단하라. 그리고 강재섭 대표는 토론회 무산에 대한 대국민 사과와 함께 정책선거 정착을 위해 결자해지(結者解之)하시기 바란다.
2006년 7월 21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허 동 준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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