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설공단(이사장 金淳直, www.sisul.or.kr)은 장애인콜택시 운전봉사자를 모집한다. 7월 24일(월)부터 31일(월)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 접수 받아 8월 8일 면접을 거쳐, 8월 10일에 최종 30명을 선발하게 된다. 장애인 콜택시 운전봉사자는 거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병원 진료나 외출을 돕는 일을 맡아 한다.

응시 자격은 나이가 40세 이상 55세 이하로 1종 보통면허 이상과 서울택시운전자격증을 소지하고, 5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여야 한다. 사회 복지사나 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단, 각 자치구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조하거나 전화 2290-6510~6511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인콜택시는 2003년 1월 중증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국내 최초로 도입된 제도로 현재 120대 운영하고 있으며, 요금은 일반택시의 35%로 수준이며, 1일 평균 860명 중증 장애인이 이용하고 있다.

<장애인 콜택시 운영개요>
○ 운행대수 : 총 120대
○ 운영차종 : 스타렉스(휠체어석 1석, 일반석 5석)
○ 운영시간 : 1일 10시간 ~ 12시간 (4일 근무, 1일 휴무)
○ 이용요금 : 일반택시 요금의 35% 수준
○ 이용대상 : 중증장애인 1·2급(지체 및 뇌병변, 기타 휠체어장애인)
○ 지원사항 : 보조금 월 95만원 지원 및 당일 수입금은 본인 수입
유류비,자동차세 전액 지원 및 운전봉사자 단체상해보험,자동차 종합보험 가입 차량 정비 및 관리는 운전봉사자(일부는 공단에서 지원)

웹사이트: http://www.sisu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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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설관리공단 교통운영팀장 김윤기 02-2290-6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