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7.24(월)부터 장애인콜택시 운전봉사자 30명 모집
응시 자격은 나이가 40세 이상 55세 이하로 1종 보통면허 이상과 서울택시운전자격증을 소지하고, 5년 이상 무사고 운전자여야 한다. 사회 복지사나 보훈대상자는 우대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단, 각 자치구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조하거나 전화 2290-6510~6511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인콜택시는 2003년 1월 중증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국내 최초로 도입된 제도로 현재 120대 운영하고 있으며, 요금은 일반택시의 35%로 수준이며, 1일 평균 860명 중증 장애인이 이용하고 있다.
<장애인 콜택시 운영개요>
○ 운행대수 : 총 120대
○ 운영차종 : 스타렉스(휠체어석 1석, 일반석 5석)
○ 운영시간 : 1일 10시간 ~ 12시간 (4일 근무, 1일 휴무)
○ 이용요금 : 일반택시 요금의 35% 수준
○ 이용대상 : 중증장애인 1·2급(지체 및 뇌병변, 기타 휠체어장애인)
○ 지원사항 : 보조금 월 95만원 지원 및 당일 수입금은 본인 수입
유류비,자동차세 전액 지원 및 운전봉사자 단체상해보험,자동차 종합보험 가입 차량 정비 및 관리는 운전봉사자(일부는 공단에서 지원)
웹사이트: http://www.sisul.or.kr
연락처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교통운영팀장 김윤기 02-2290-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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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7일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