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백업·리스토어 전문 업체인 한국에이템포(www.atempo.co.kr, 대표 소승호)는 최근 실시간 데이터 보호(CDP: Continuous Data Protection) 제품인 ‘라이브백업’과 ‘라이브서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이브백업(LiveBackup)은 윈도우계열의 데스크톱과 노트북PC의 실시간 데이터 보호를 위한 자동 백업 기능을 제공하며 라이브서브(LiveServ)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와 연동하여 실시간 메시지 단위의 백업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에이템포의 라이브백업은 IT 관리자의 업무 부하에 가중이 없으며, 사용자 교육이 어렵지 않아 IT 관리자의 도움 없이도 데이터 보호와 복원 도구를 제공한다. 라이브백업에서 MS의 관리 콘솔은 IT 관리자에게 친숙해 전사적으로 분산된 자산 관리를 도와주며, 복구와 다른 작업 수행을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다. 이처럼 라이브백업은 전사적인 솔루션으로 기업의 저장소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익스체인지 사용자를 위한 라이브서브는 가격이 저렴하며 데이터 보호는 물론 신속한 데이터 복원을 제공, 단일 솔루션을 이용해 메일박스 단위의 보호와 서버 레벨 복원 등 여러 백업 업무를 수행한다. 익스체인지 서버 업무 수행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어떤 특정 시간으로 메시지, 메일박스 및 전체 DB 단위까지 복원할 수 있다. 또 삭제되거나 유실된 데이터를 즉각 복원하며 운영자가 한사람이어도 관리에 어려움이 없으며, 재해 복구 시 비용과 시간을 절감시켜줌으로써 ROI 효과도 볼 수 있다.

한국에이템포의 소승호 지사장은 “전세계적으로 이미 150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나 국내에는CDP가 초기 시장인 만큼 올해는 기업에게 솔루션을 소개하고 파일럿 프로젝트로 기반을 다지는 한편, 익스체인지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백업은 받고 있지만 한계를 느끼고 있는 고객에게 적극 CDP를 소개할 예정이다. 2007년부터 기업들은 CDP를 본격적으로 도입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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