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에 따르면 파견기간은 오는 9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이며 지역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우크라이나 키예프, 폴란드 바르샤바 등 3개 지역으로 파견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지역에 대한 유망품목으로 타슈켄트는 IT관련 제품, 의료장비 및 의료용품, 보안기기, 가정용 전자제품, 식품가공, 포장기계, 섬유기계, 자동차부품 등이며, 키예프는 전기제품, 전자제품, 여성용 의류 등 패션제품, 건축 관련제품, 자동차부품, 문구류, 기계류 전반이며, 바르샤바는 IT제품, 전기제품, 전자제품, 의료기기, 자동차부품, 보안장비 등이다.
이번에 참가하는 업체에게는 현지시장조사, 바이어 발굴·주선, 통역제공 등 상담관련 일체경비와 업체당 1명에 대한 편도 항공료를 지원받게 된다.
참가업체 선정은 참가신청 업체의 제품에 대해 KOTRA 현지무역관의 사전 시장성 조사결과에 따라 7월말 최종 결정하게 되며, 참가신청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7월 25일까지 경북도청 국제통상과(팩스 950-2177)나 KOTRA대구경북무역관(팩스 383-8443)에 제출하면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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