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정재웅)에서는 태풍 “에위니아”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주시 대곡면 오곡마을 및 대곡면 마진마을 비닐하우스 복구현장에 ’06. 7.21일 직접 참여하고 피해주민들을 격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복구현장에는 119구조대원, 의용소방대원 등 270여명이 평소 인명구조활동에 사용되는 유압콤비V, 동력절단기 등 전문장비들을 동원하여 체계적인 합동 복구작업을 펼침으로써 복구작업에 활기를 뛸 것이라고 하였다.

119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은 그 동안 충남·전남지역 폭설과 태풍으로 인한 피해현장에서 무너진 시설물 철거, 쇠파이프나 철근 절단작업 등 복구활동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

한편 산청군 신안면 외고지구에 외고제방 붕괴로 인한 비닐하우스 피해지역에 주민들의 피해복구에 한계가 있어 소방공무원을 파견하여 복구활동 상황을 조사하게 하여 피해 비닐하우스 128동에 대한 시설물철거 등 피해 복구활동에 119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하여 복구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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