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굿모닝신한증권(http://www.goodi.com, 사장 이강원)은 11/22(월) ~ 11/24(수) 사흘간, 우리나라 대표 우량주인 삼성전자와 LG화학의 보통주 주가에 연동해 주가가 20%를 초과해서 하락하지 않으면 연 9.2%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해피엔드ELS Two Star Ⅶ’를 판매한다.

‘해피엔드ELS Two Star Ⅶ’는 삼성전자와 LG화학의 주가에 연동해 6개월 마다 고수익 상환 기회가 3번 주어지고, 조기상환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수익이 누적되는 만기 2년짜리 상품이다.

‘해피엔드ELS Two Star Ⅶ’는 총 3번의 조기상환시점(6개월 단위)에 삼성전자와 LG화학 보통주의 주가가 모두 기준가격 대비 20%를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자동조기상환을 통해 연 9.2%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만약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상환이 이루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LG화학 종목 주가가 모두 기준가격 대비 80% 이상일 경우(20%를 초과 하락하지 않을 경우) 최고18.4%(연 9.2%)의 수익이 가능하다. 다만 2종목 중 1종목이라도 2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여야 한다.

100만원 이상 청약가능하고 기관과 개인 모두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굿모닝신한증권 WM지원부 이상우 부장은 “지난 5/10 ~ 12일 공모한 ‘해피엔드 ELS Two Srar 5호’가 연17%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확정되면서 블루칩을 기초자산으로 한 ELS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며,“향후 2년내 우리나라 대표 우량주인 삼성전자와 LG화학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는 투자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shinhaninv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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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지원부 최종률 차장 3772-3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