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 특허지원센터(iPAC)에서는 센터중점 사업으로 추진한 "선진기업 특허포트폴리오 조사·분석"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관련업계의 국제특허분쟁 대응을 위한 자료로 이를 활용토로 하기 위하여 우리 기업에게 제공한다.

동 보고서는 9개월에 걸쳐 특허지원센터의 DMB 특허협의체 회원사 및 업계 전문가, 변리사, 특허청 등 25명의 국내외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작성한 보고서로 우리 DMB 제조업체들의 특허분쟁 현안 해결 및 향후 사업화 구상화 중요한 정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DMB분야의 선진기업의 특허는 개별기업이 분석하기에 실질적으로 불가능할 정도로 방대하여 핵심특허를 분류하는데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우리기업은 그동안 이들 선진기업의 특허공세에 속수무책으로 응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현실이었다.

선진기업의 특허공세는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에서의 약진에 따라 최근 더욱 강화하는 등 선진기업들의 견제가 심화되는 있는 시점에서 우리 기업들에게 이들 선진기업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게 되어 우리기업이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보고서에서는 DMB관련 기술분야 선진기업인 일본, 유럽의 국제적인 기업의 일반현황, 특허보유현황, 특허전략 및 우리 기업의 대응방안에 이르는 종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동 보고서는 DMB 주요 생산업체 10개사가 참여하여 선진기업 10개사를 선정하고, 여기에 최근 이 분야에서 특허활동지수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집중도가 높은 3개사, 기술개발 및 기술인용관계가 높은 5개사중 6개사를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최근 유럽의 기업에 비해 일본 기업이 DMB분야의 기술특허 국내출원이 활발하고, 출원기술 또한 원천기술에 가까워 유럽기업에 비하여 국내기업에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 보고서의 열람은 현재 특허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

이에 대비키 위해 특허지원센터에서는 이들 기업의 특허기술에 대한 회피/우회기술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업계간 정보교환을 통한 공동개발 및 대응 등도 추진하고 있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개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체들로 구송된 협회단체입니다. 지난 1976년 창립되어, 한국전자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부와 업계간의 상호 교량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사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 등 일반 중소기업 등 40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활동중에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gokea.org

연락처

특허지원센터장 정재관, 과장 최성식
  전화(02) 553-0941(410, 411), e-mail: 이메일 보내기
한국전자산업진흥회 기획총무팀 하몽열 02-553-0941(ext.212) F.02-555-619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