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대표이사 이용경, www.kt.co.kr)는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합동으로 공항 주요 통신시설에 대한 테러 대비 긴급복구훈련을 실시했다. KT 수도권서부본부의 통신 전문가 62명과 인천공항공사 통신 담당자 15명 등 총 77명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1만 5천여 회선의 통신시설에 대해 긴급복구를 완료했다.
긴급복구 훈련 완료후 화상전화를 통해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화면 속 KT 신헌철 본부장, 화면 밖 공항공사 최병국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