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자원봉사자 1,650여명, 평창·인제·양양·홍천 등에서 봉사활동'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및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는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일대의 빠른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한다. 태풍 루사, 매미 그리고 지난 해 전라북도 수해지역 때에도 많은 봉사자들이 동참하여 복구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이번에도 강원도 수해지역의 아품을 함께하기 위해 복구활동에 나서게 되었다.

봉사자들은 주로 침수가옥 토사 정리와 수해 잔재물 정리, 침수 농경지 복구작업등을 하게 된다. 현재까지 시 및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에 참여를 신청한 봉사자는 1,650여명으로 지역별로 피해 정도가 심한 평창, 인제, 양양, 홍천 등으로 봉사활동을 가게 된다.

봉사활동 기간은 7. 24(월)부터 7. 29(토)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봉사자는 각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일반전화로 국번없이 1365)나 서울시자원봉사센터(휴대전화로 02-1365, 3455-8474~7)로 문의하여 구체적인 출발일시와 장소를 확인하면 된다. 자원봉사자들은 작업복·간식·음료수 등 간단한 물품을 준비하면 되고 식사와 이동 차량은 자원봉사센터별로 준비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협력사업부 협력사업부장 박성호 3455-8468 협력사업팀장 김혜윤3455-8472 김화진3455-8469 017-723-5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