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금융감독원이 FY'06. 4∼6월 중 14*개 손해보험회사의 자동차보험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원수보험료가 총 2조 2,569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 1,366억원) 대비 5.6% 증가하였음.* AHA 보험회사 제외

이는 자동차보험 가입차량 증가와 함께, 전년도 손해율 실적 등을 반영하여 보험료가 인상된 것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

온라인 자동차보험의 원수보험료는 2,656억원으로 전체 자동차보험 시장의 11.8%를 점유하고 있으며, 전년 동기(8.8%)에 비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임.

같은 기간 중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7.1%로 전년동기(71.5%) 대비 5.6%p 상승하였으나, '06.4∼5월보다는 0.5%p 하락. 이는 경과보험료는 전년동기 대비 2.7%(509억원) 증가에 그친 반면, 사고건수 증가 등으로 발생손해액은 10.8%(1,449억원) 늘어난 데 따름.

온라인전업사를 제외한 흥국쌍용(82.5%), 대한(82.3%) 등 일부 중소형사 및 대형사 중 LIG(81.2%)와 동부(78.8%)의 손해율이 평균 손해율(77.1%)을 초과.

금융감독원 개요
금융기관에 대한 검사 및 감독업무 등의 수행을 통하여 건전한 신용질서와 공정한 금융거래관행을 확립하고 예금자 및 투자자 등 금융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중앙행정기관이다. 은행감독원, 증권감독원, 보험감독원, 신용관리기금 등 4개 감독기관이 통합되어 1999년에 설립됐다. 여의도에 본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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