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대전시장, 호주 브리스번시 거주 한인 대표들과 만나
이날 참석 인사는, 김 원화 퀸즈랜드주 한인회장 등 퀸즈랜드 한인회 관계자 14명, 이 우남 골드코스트 한인회장 등 골드코스트 한인회 관계자 3명, ‘김 진성’ 브리스번시 자매도시위원 평통자문위원 외 9명, 김 보경 시드니 한국 영사관 총무영사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간담회장에서 박 시장은 민선 4기 제 9대 대전광역시장으로 시정 운영 방향(시정 목표 : 함께 가꾸는 대전, 함께 나누는 행복)을 소개하고, 이어 대전광역시(한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와 금번 제5차 WTA 총회에 대한 설명을 계속했다. 총회에 대해 박시장은 “ Smart Cities Ensure Smart Futures"라는 주제로 7. 26 ~ 28 진행되는 금번의 행사는 지식기반 경제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의지의 결집으로 3일 동안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회원들은 Smart City에 대한 소중한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첨단과학기술 시대, 지식 정보화 시대에 부응한 새로운 개발 전략을 모색하게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다.
참가자 대표의 자격으로 발언에 나선 김 진성 브리스번시 자매도시위원장은, 1970년에 시작된 한국인의 호주 이민은 1990년도 까지 지속적으로 증대하다가 1990년대부터 호주 내 경제 침체에 따른 이민 쿼터 감소 및 이민 자격심사, 한국경제수준의 향상으로 인한 역이민 등의 영향으로 감소하는 추세임을 설명하면서, 조국의 일개 지방자치단체인 대전광역시가 국제기구를 설립하여 효율적으로, 주도적으로 이끌어 오는데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울러 금번의 총회가 성공리에 개최되어 WTA 설립 취지의 실현은 물론 대전 나아가 한국의 위상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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