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아동보호센터의 올 상반기의 아동학대 신고접수는 148건으로 일반사례 18건 학대신고 129건으로 나타났으며 전년도와 대비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도 358건, 2005년도 316건, 2006년도 상반기148건으로 139회 현장조사 했다.

2006년도 아동학대 신고자는 부모 31건, 이웃친구 23건, 사회복지전담공무원 17건, 친인척 11건, 시설종사자 10건, 교사9건, 복지관종사자 9건, 아동본인 7건, 의료인 3건, 종교인 2건, 경찰1건, 익명 1건, 기타 5건 등이다.

2006년도 아동학대 유형은 방임 52건, 중복학대 37건, 정서학대 9건, 신체학대 7건, 성학대 3건 등이다.

2006년도 피학대 아동은 여성 49건, 남성59건이며, 연령별는 9세- 11세가 23건으로 최고 많고, 12세- 14세와 15세- 18세가 각각 22명씩, 3세 - 5세 17명, 6세-8세15명, 1세-2세 6명, 1세미만 3건이다.

피학대 아동의 보호는 원가정보호 74건, 장기보호 19건, 친인척보호와 일시보호가 각각 7건 사망1명도 있다. 학대자는 상담 86건, 고소·고발 2건, 타기관의뢰 3건, 통원치료 2건, 만나지못한경우 13건, 기타 2건 등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042-600-2035 아동보호센터 042-254-6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