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는 2006년 흥행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봉준호 감독의 <괴물> 투자에 이어, 2006년 9월, 로맨틱 섹스 코미디 정초신 감독의 <X 캠퍼스>를 크랭크인 한다.

‘색즉시공’ VS ‘X 캠퍼스’

<색즉시공>에서 보지 못했던 여대생의 앙큼한 성담론이 2006년 하반기에 관객을 찾는다. 바로, 섹시 코미디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로맨틱 섹스 코미디 <X 캠퍼스>

<색즉시공>의 주요 테마가 남자대학생의 성적 욕망에 상처받은 여대생과 그녀를 짝사랑하던 주인공의 연애담이라면, <X 캠퍼스>는 오히려 자신의 본능에 충실한 여대생의 과감한 사랑법과 그녀에 대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간직한 남학생의 순애보를 그리고 있다.

'여자다움' 의 편견으로부터 벗어나 자기 자신의 이성과 본능에 충실한 소위 N세대, 여대생의 진정한 사랑 찾기, <X 캠퍼스>는 여성 상위 시대의 사랑과 이별에 대한 진지한 성담론의 격전장이 될 것이다.

“ 로맨틱 섹스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마!”

<몽정기>, <몽정기 2> 에 이은 정초신 감독의 신작, ‘X 캠퍼스’ <몽정기>시리즈로 화제를 모았던 정초신 감독이 이젠 그 무대를 대학 캠퍼스로 옮겨 여대생들의 본격적인 성담론을 다룬다.

“ 이기적인 여자가 어떻게 진정한 사랑에 눈을 뜨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몽정기가 10대의 아릿한 성적 추억을 더듬게 했다면 이번엔 파릇한 20대가 치르는 거침없는 사랑에 대한 얘기를 할 겁니다. ”

오는 9월, 크랭크 인을 앞둔 <X 캠퍼스>는 몽정기 시리즈를 통해 성담론이란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의 장르를 개척한 정초신 감독의 성담론 시리즈의 결정판. “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거라잖아요? 하지만 그걸 느끼는 사랑을 하기란 쉽지않죠. 아무 댓가없이 사랑을 퍼붓고 있을때의 그 가슴떨림, 그걸 관객에게 주고 싶어요. ”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정초신 감독의 <X 캠퍼스>는 신세대 대학생의 육체적 욕망이란 섹시한 소재와 여성이 주도권을 쥐고있는 N세대의 성담론이란 점에서 벌써부터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충무로의 신선한 바람, ㈜ 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의 선택, ‘X 캠퍼스’2004년 <여선생, 여제자 (염정아 주연)> 투자, 2005년 <소년 천국에 가다 (박해일, 염정아 주연)> 제작에 이어 2006년 <괴물 (송강호, 변희봉, 박해일, 배두나 주연)> 투자한 케이엔 엔터테인먼트 산하 ㈜ 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 2006년 9월, 로맨틱 섹스 코미디 <X 캠퍼스> 크랭크 인에 이어, 차기작으로 <내 인생의 패스워드>의 작업을 한창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 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는 관객들을 만족시켜 줄 퀄리티 높은 영화에 지속적으로 투자 할 예정이며, 새로운 아이템의 웰 메이드 영화 제작에 온 힘을 기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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