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8월을 맞이하여 가까운 공원에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다양한 공원프로그램을 준비하고 25일(화) 오전 10시부터 공원별로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에서 인터넷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꽃사슴이 뛰노는 서울숲에서는 자연의 창의성을 즐거운 놀이와 함께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여름 방학 캠프’와 교과서에 나오는 나무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여름 방학 또래여행(매주 수요일)’을 비롯하여, 곤충 매니아들이 기다리는 ‘곤충 직거래 장터’를 비롯하여 국내 주요 서식 거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거미 기획전’과 ‘신토불이 농작물 전시회’, ‘수서 곤충 전시회’, ‘수생식물 전시회’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남산공원에서는 이른 아침의 남산 숲길을 걸으며 가족의 화합을 다지는 거북이마라톤대회가 20일에 열리며 용산공원에서는 한국화를 그려 넣은 부채를 만들어 보는 ‘여름 부채 만들기(매주 목요일)’로 친환경적 여름나기를 체험해보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

한편, 한여름나무그늘축제가 한창인 어린이대공원에서는 개그맨, 가수 등 연예인을 만날 수 있고 푸짐한 경품의 행운도 쏟아지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수영장 개장으로 축제와 함께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농촌 동물 체험교실’과 낙타 등에 올라타고 사막여행을 체험하는 ‘낙타타기’와 ‘물개, 침팬지 공연’, ‘코끼리 쇼’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놀이기구를 타는 재미와 함께 알찬 여름휴가를 보내기에 그만이다.

서울대공에서도 동물원별밤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한여름밤의 동물원대탐험’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기다리며 ‘애니멀 루미나리에’와 ‘한여름밤의 아기 동물 나들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여름 맞이 야간특별공연으로 ‘돌고래 쇼’와 ‘홍학 드림 쇼’가 야간에 펼쳐지며 ‘바다사자 방울이와 사진 찍기’가 추억을 만들어 줄 준비를 하고 있으며, 여름 방학 생태 체험 교실을 준비하고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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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 공원과 최광빈 02-3707-9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