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7천만 한반도인의 가슴을 울릴 본격 팩션블록버스터 <한반도(감독 강우석, 제작KnJ엔터네인먼트)>가 2주차 주말을 맞아 서울 112개, 전국 520여개 스크린에서 2주차 금,토,일요일 3일간 서울 193,218명, 전국 709,818명을 추가해 개봉 11일만에 서울누계 753,910명, 전국 누계 2,738,823명을 기록, 전국적인 ‘한반도 열풍’을 지속시키고 있다.

주말 기록만 보았을 때도 토요일 전국 286.825명, 일요일 역시 273,581명으로 요일대별 큰 차이가 없는 꾸준한 흥행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토요일 대전에 이어 일요일 광주 지역을 순회하며 전국적인 ‘한반도 열풍’을 더욱 몰아치고 있는 조재현, 차인표, 문성근, 강신일 등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에 힘입어 2주차 일요일에도 지방에서 빠른 매진율을 보인 <한반도>는 3주차를 맞는 이번주 주초 300만 관객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적인 ‘한반도 열풍’은 ‘한반도 사랑’으로 불붙듯 번지고 있어
이번 주 <괴물>의 개봉으로 한국영화 ‘쌍끌이 효과’ 기대

개봉 3주차에 접어드는 <한반도>의 이번 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다름아닌 <괴물>의 개봉. 또 하나의 한국영화 기대작인 <괴물>의 개봉으로 본격적인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관객들이 보다 많이 극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 11주 동안이나 외화에 밀렸던 한국영화가 <한반도>를 시작으로 다시 한번 극장가를 장악할 것으로 예상된다.

젊은층이 환호하는 스타 없이 소재의 힘과 화제성만으로 10대 ~ 20대 초반 관객들의 호응과 흥행 대작 영화들의 공식과도 같은 중,장년층 관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어 관객층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한반도>는 이제 그야말로 전국민적인 ‘꼭 보아야 할 영화’로 각 세대에 굳건하게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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