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추병직 장관을 비롯한 건설교통부 직원 120여명은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하여 7월 22일(토)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광천마을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평창군 광천마을은 이번 집중호우로 마을앞 제방과 농로가 유실되고 농경지 침수 피해가 큰 곳으로, 건교부 직원들은 유실된 농로 복구를 위하여 마대를 쌓는 작업 등을 실시하였다.

한편, 추 장관은 성금과 가스레인지 20대 등 위문품을 마을주민에게 전달하고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였는데, 이번 건교부의 봉사활동은 수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강원도 주민들에게 많은 위안과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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