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비서실 및 경호실 직원 일동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작은 희망을 전하고자 성금을 모금하였다.
한편 대통령비서실 및 경호실 직원 일동은 지난해 1월 ‘남아시아 지진해일 재난’ 및 12월 ‘폭설 재난’ 시에도 성금을 모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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