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범일 대구시장은 대구 경실련,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 YWCA, 대구 YMCA, 대구 참여연대, 대구 흥사단 등 18개 시민사회단체 실무대표와 7월 25일 오후 5시 대구시청(2층 영상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기로 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김범일 대구시장이 취임 전 선거운동 때부터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감과 침체된 경제로 인하여 삶의 의욕이 저하되고 있다는 것을 직접 느끼고, 민선4기 출범에 즈음하여 시정추진에 대한 시민사회단체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기 위함이다.

또한 시민참여 활성화를 통한 건전한 지방자치 발전과 거버넌스(Governance) 체제의 시정을 추진하기 위해 개최한다.

아울러 시정 전반에 대한 건의 및 요구사항을 시정에 반영하여, 지역사회의 다양한 갈등을 해소하고 흩어진 민심을 한군데로 결집하여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기하고자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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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자치행정과 자치행정담당 유영수 053-803-2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