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06. 7. 25(화)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과 향후 관리·운영 등 전반을 거버넌스 협치의 정신에 따라 추진하고자 각계각층의 대표로 구성된 민·관·학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주시, 완주군, 공공기관 등에서 추천한 시민사회단체, 언론계, 주민대표, 도시계획 전문가, 이전기관, 도의원, 시군의원 등 21명으로 구성된 민·관·학 공동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전북 혁신도시 성공을 위해 범도민적 민·관·학 협력 체제를 구축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혁신도시가 전라북도 전체의 성장발전을 견인하는 전북의 신성장 거점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또한 위원회에서는 전북혁신도시가 전라북도 전체의 성장발전을 견인하는 거점으로 조성되어야 하므로, 전북전체 발전의 대승적 견지에서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고, 다양한 의견이 조정 역할을 하여 시너지 효과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회의 주요안건으로, 위원회 창립, 추진상황 보고, 지구 지정 방향과 원칙에 대한 의견 수렴 등 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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