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정, 장하나 美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쉽 우승 도전
허미정과 장하나는 그 동안 데이비드 레드베터 골프 아카데미가 운영하는 우정 주니어 선수단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받아왔으며 이들을 지도하고 있는 수석 코치 피터볼(Peter M. Ball)은 “두 선수의 숏게임 컨디션이 최상이다. 드라이버 샷이 장기인 두 선수가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64강 안에만 들면 충분히 우승까지 넘볼 수 있다.”라도 말하면서 두 선수의 선전을 기대했다.
올해로 106회째를 맞는 U.S.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쉽은 7월 5일부터 12일까지 美 전역 18개 지역에서 예선이 진행 중이며 1라운드 스트로크 방식으로 본선 진출자를 가리게 된다. 이 대회는 88년 펄신, 98년 박지은, 04년 제인박이 우승했으며 올해는 04년도 우승자인 제
인박, 05년도 미국 여자 주니어 선수권 우승자인 김인경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본선 대회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오레건주에서 열리며 총 156명에서 2라운드 스트로크 방식으로 64명을 가린 뒤 매치플레이 방식을 통해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웹사이트: http://www.dlga.co.kr
연락처
DLGA코리아 유용혁 주임, 041-568-7650, 010-9023-0326, 이메일 보내기
-
2006년 11월 1일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