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G페스트>는 인기 스타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벌이는 게임 축제로, 선생님과 학생들의 게임 대결, 스타들과 함께하는 미니 운동회, 가수들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우유 ‘비요뜨’와 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의 ‘미니게임천국’이 함께해, ‘비요뜨배 미니게임천국 학교랭킹전’에 참가한 학생들의 학교 중 서울 영상고등학교를 선정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인기 가수 슈퍼주니어와 오션이 참가해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고, 노유민, 김새롬이 MC를 맡았다. 그간 <스쿨G페스트>와 함께한 게임은 프리스타일, 알투비트, 오디션, 그랜드 체이스 등이 있다.
서울영상고등학교 강당에서 가수 오션이 ‘남자’, ‘사랑이 다시 온다면’ 등을 열창하며 먼저 축제의 문을 열었다. 또, 축하공연에 이어 학생, 선생님들과 함께 미니 운동회를 벌여 학생들과 직접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씩 줄어드는 퍼즐모양의 판 위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버텨 버텨!’와 입으로 문 숟가락으로 비스켓 옮기기 ‘넘겨 넘겨!’가 벌어진 것. 특히 ‘버텨 버텨!’에서는 오션이 좁아지는 판 위에서 버티기 위해 학생과 선생님을 업는 해프닝이 벌어져 지켜보는 학생들의 부러움을 일으키기도 했다.
축제가 무르익을 무렵 등장한 슈퍼주니어는 “여자 셋 이상이 모이면 수다를 떤다지만 남자인 우리도 여럿이 모이면 여자 못지 않게 수다를 떤다”며 학생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 또, ‘U’를 파워풀 한 댄스와 함께 선보여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모바일게임 ‘미니게임천국’ 대결에서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게임 대결을 벌이며, 어린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두터운 사제 간의 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학생들은 자기 팀의 승패 여부를 떠나, 경기 장면 하나하나에 열광하며 축제의 장으로 이어갔다.
이 밖에도, 교장선생님께 소원을 말하는 ‘질러존’, 지대공감 앙케이트 ‘키스는 네모다!’ 등 다채로운 코너들이 함께 했다.
이날 벌어진 슈퍼주니어, 오션의 활약상은 7월 26일(수) 저녁 6시에 퀴니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컴투스 개요
컴투스는 1998년에 설립되어 2000년 세계 최초로 휴대폰용 자바 게임을 개발하고, 현재 스마트폰 게임을 통해 전세계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리딩 모바일 게임 기업이다.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법인을 두고 있으며, 2007년 7월 6일 국내 모바일 게임기업으로는 최초로 코스닥(078340)에 상장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등 글로벌 오픈마켓을 통해 세계 9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T스토어, 올레마켓, U+마켓을 통해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게임으로는 '슬라이스 잇!', ‘홈런배틀2’, ‘미니게임천국5’, ‘액션퍼즐패밀리4’, ‘슈퍼액션히어로5’, ‘컴투스프로야구2012’ 등이 있고, PC온라인 게임도 개발해 온라인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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