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에서는 가정폭력·성폭력 등의 피해여성들에게 365일 24시간 상담과 긴급보호를 위해서 운영하고 있는 여성긴급전화「1366」상담원으로 근무할 전담직원 2명을 공개채용한다.

응시자격은 2006 여성권익증진사업 운여지침에 의한 자격으로 가정폭력방지법 또는 성폭력방지법에 근거한 상담원으로서,
△여성긴급전화 1366에서 자원봉사상담원으로 1년 이상 근무한 자.
△가정폭력상담소 및 성폭력상담소에서 상담원 또는 자원봉사상담원으로 1년이상 근무한 자는 누구나 서류전형 자격이 주어진다.
(단, 소정의 실적인증서를 발급하여 제출하여야 함)

또한,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한 사회복지사 3급 이상 자격을 가진 자로서 1년 이상 상담업무 근무경력 또는 사회복지사업에 1년이상 종사한 경험이 있는 자도 응시가 가능하며, 실무경험·사이버상담 경력자 및 전산능력우수자는 우대하고,

신청연령은 만25세~만50세 미만 여성이어야 하며, 여성긴급전화「1366」업무의 특성상 8시간 3교대 근무가 가능하며, 부산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이어야 한다.

채용방법은 서류전형 및 면접심사로 하며 원서교부 및 접수는 7월 26일(수)까지이며, 면접은 8월 2일, 합격자는 8월 5일 발표한다. 원서는 부산시 여성정책담당관실(☏888-2981)로 우편 또는 방문하여 접수하여야 하며, ''여성1366센터''홈페이지[http://1366.busan.go.kr]에서 응시원서를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여성정책담당관실 우현숙 051-888-2981
공보관실 051-888-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