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하절기 다소비식품 안전성 검사 강화
이번 식품 안전성 조사는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서 위해식품 등의 사전예방 관리의 일환으로 수원, 성남, 안양, 용인 등 4개 지역에서 아이스크림, 빙과류, 냉면, 냉면육수 등을 수거해 보존료, 세균수, 대장균군, 대장균 등 검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아이스크림, 아이스밀크 등 8건과 빙과류, 샤베트 등 30건을 포함, 총38건에 대한 조지방, 대장균군, 세균수 검사결과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칡냉면, 콩국수 등 19건, 동치미맛 냉면육수 등 6건을 포함, 총 25건에 대한 보존료, 세균수, 대장균, 세균류 등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결과가 나왔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하절기 유통되는 위해 물질함유 우려식품에 대한 선행조사와 네트워크를 통한 국내·외 식품관련 정보 수집, 식품에서 위해물질 검출 시 신속한 대처 등 지속적인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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