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대식은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의 주최로 7월25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안성시 미양면 소재 안성두원공업고등학교에서 경기도내 청소년 150명을 대상으로 “생명의 강, 삶의 강, 희망의 강”을 주제로 청소년환경대탐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안성천 유역의 환경에 대한 통합적 접근과 직접 체험을 통해, 환경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며 청소년들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새로운 인식전환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또한 경기지역의 청소년과 시민에게 하천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과거와 현재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직접 체험을 통해서 환경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진행된 프로그램을 재평가하여 새로운 프로그램 모델을 제시, 보급, 공유하고자 한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모둠별 활동, 감수성 및 의사소통 활동 ·2일차는 하천모니터 체험, 모둠별 탐사계획, 하천탐사 O.T ·3일차는 권역별, 모둠별 하천탐사, 어우렁 마당 ·종합발표회, 시상, 해산 등으로 진행된다.
경기도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환경문제의 해결과 극복을 위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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