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와 푸른마산 21 추진협의회가 추진하고 있는 환경수세미 만들기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산시와 푸른마산 21추진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환경수세미 만들기 캠페인 후 시민들의 관심과 사용한해 본 결과 호응도가 높아 환경수세미 보급을 확대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환경수세미 만들기를 174개소 공공기관과 20개 시민단체 등 총 274개소 7만8000여명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18일 교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마산시자원봉사단체, 마산시청 공무원 등 총 9회 753명이 환경수세미 만들기에 참여 했으며,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 방문단과 마산시 여성단체. 성지여고 등 5회 7백40여명이 신청을 해왔다.

시는 읍면동 자생단체를 활용하여 환경수세미를 제작하여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세대 등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또 환경수세미 만들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구입을 희망하는 시민이나 공공기관, 시청 방문 기념품 등으로 판매하여 이웃돕기 기금조성등을 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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