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주 40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여유시간등을 자기개발 및 조직발전을 위해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키로 하고 8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자율학습 및 연구동아리 활동 경진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인천시는 공무원의 자기 개발 및 조직 발전을 위해 자율학습 및 연구동아리 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활성화를 도모코자 학습활동에 필요한 자료구입비·인쇄비, 워크숍 소요경비 등 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는데 시에는 업무혁신 20, 교양제고 12, 시정연구 4등 36개 동아리에 364명의 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다.

군·구에서는 51개 동아리 368명 등 총 87개 732명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등록되어 있는 동아리중 신청팀을 대상으로 학습활동에 소요된 직접경비(인쇄비, 자료구입비 등), 합동작업 및 과제도출등을 위한 회의 및 워크숍 소요경비 등을 팀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키로 했다.

지원은 직접경비는 동아리별로 선 집행한 내용을 심사후 지원하고, 워크숍 등의 경비는 계획수립 및 지원금 신청시 심사후 지원키로 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시청 혁신분권담당관실 032-440-3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