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의 7만자원봉사자 등록되어 자원봉사자 육성목표를 조기에 달성었으며, 전국 자치 특·광역시중 서울, 인천에 이어 3번째로 7만 자원봉사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06. 7. 24 현재 자원봉사포털시스템에 총 70,025명이 등록되어 남자 28,591명(41%), 여자 41,434명(59%)이며 주부가 17,138명(24%)으로 가장 많고, 학생 16,396명(23%),자영업자 4,698명(7%), 회사원 3,723명(5%) 등 다양한 계층의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대전시는 7만번째 등록자인 이영주씨(55세)에게 7월 25일 전문/한마음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상품권과 자원봉사활동용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7. 25(화) 13:30 시청 대강당에서 전문자원봉사단 12개단 804명, 한마음가족봉사단 71팀 251명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전문자원봉사단 및 제4기 한마음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하반기에도 자원봉사대축제, 한마음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자원봉사의 질적 성장을 위한 교육과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7만 이라는 숫자가 곧 자원봉사 수준을 나타내는 척도는 아니지만, 박성효 시장님 취임이후 첫번째 가진 확대간부회의에서「진정한 웰빙은 자원봉사다」라고 자원봉사를 특별히 강조하신 것은 자원봉사활동의 질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달라는 주문“ 으로 생각한다면서, 장기적으로는 민간주도의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2010년까지 10만 자원봉사자 육성과 더불어 이에 걸맞는 지원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시민모두가 행복한 나눔과 보람의 자원봉사도시 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市는 그동안 자원봉사자의 저변확대 추세에 맞추어 인센티브 부여 등 봉사활동 지원을 통하여 자원봉사가 시민생활속의 일부분으로 정착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원봉사마일리지제 시행 및 민간부문 확대를 위해 ▲ 마일리지증 발급 864명 ▲ 공공시설물 이용료 할인(50%) 11개소 25종 (‘05. 10~) ▲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290개소를 운영해 5~20% 약정할인 추진하고 있다.

−전문자원봉사단 1,866명, 한마음가족봉사단 1,310명 모집 운영
− 자원봉사 협력학교(45개교)운영, 상해보험 가입 등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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