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이사 권오남)은 세계 최대 정보통신 시장이며 대아시아 투자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경제대국 미국과 캐나다 선진기업들과의 수출상담, 투자유치 및 전략적 제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참가 중소,벤처기업의 국제경쟁력을 제고하고자 10.23~10.2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와 토론토에 파견하는『2006 북미 투자무역단』에 참가할 국내업체를 8.2(수)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첨단기술, 서비스, 투자자본과 거대시장을 동시에 보유한 선진국 대상의 투자유치와 수출마케팅 지원에 대한 기업수요가 증대함에 따라 기획된 본 사업에서는 북미시장에서의 제품·기술 현지화 및 상품화가 가능하고 수출과 투자유치가 기대되는 서울소재 우수중소기업들을 모집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북미 최대 IT산업 중심지이자 미국 제2금융도시로 대형 투자은행과 벤처 캐피털이 집중되어 있는 샌프란시스코와 캐나다의 경제중심으로 아시아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토론토에서 참가 중소기업과의 수출, 기술협력, 투자에 관심있는 현지 파트너와 투자자들을 중점 섭외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현장상담 진행을 위해 국내에서는 참가업체를 대상으로 사전에 기술제휴, 투자유치 관련 교육 세미나를 개최하며, 對한국 기술 로열티 수출과 서울에 R&D센터 설립이 기대되는 현지 고도기술 보유기업 타겟팅이 가능할 경우 관련기업에 대한 홍보를 통해 국내로의 고도기술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지역에서의 장기적 파트너 발굴을 통해 서울소재 중소기업의 투자유치와 수출마케팅 및 고도기술 도입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자 하는 이번 행사는, SBA가 독자적으로 개발해 그동안 중동, 아프리카, 일본, 스페인, 독일, 중국, 중남미 지역 통상사절단 파견사업에서 검증된 ‘프리미엄 해외통상지원시스템’으로 운영된다.

SBA의 해외통상지원시스템은 대행기관을 통한 단순 재정적 통상지원에서 크게 벗어나 ‘사전마케팅-현장상담-사후관리’ 3단계 밀착지원으로 이루어진다. 사업 초기단계인 파견 3개월 전부터 참가업체와 현지무역관 등 유관기관들의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사이버 공간의 최대 장점인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극복, 효과적인 정보공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를 국내 통상관련 지원기관 중에는 최초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투자무역단에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kotra 현지무역관, SBA, 세계최대 바이어정보 전문업체인 KOMPASS 등을 통해 발굴된 맞춤형 바이어DB를 제공하고, 파견 1개월 전에는 현지시장 전문가를 초빙하여 참여업체들의 현지시장 대응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케팅 실무교육 세미나 등을 개최한다. 투자무역상담 진행과 관련된 공통비용(상담회장 임차, 통역, 교통 등) 전액은 진흥원(SBA)에서 부담하여 참가기업은 약 400~500만원 지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006 북미 투자무역단』사업참가신청은 8월 2일까지이며, SBA 홈페이지(www.sba.seoul.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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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통상진흥원 해외협력팀 강효순 02-2222-3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