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부터 시작된 인터넷 광고는 소비자와의 즉각적인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국내 인터넷 광고시장의 경우 매년 두 자리 수 이상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05년의 경우 배너광고를 포함한 디스플레이 광고비가 3,200억원, 키워드 광고비가 4,000억원을 각각 기록하였고, 2006년에는 디스플레이 광고비가 4,000억원, 키워드 광고비가 5,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2005년 대비 약 25%의 성장이 예측된다.
이러한 괄목할 만한 양적 성장을 보이고 있는 인터넷 광고는 이제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광고로 거듭나기 위하여 질적 성장을 고민하여야 할 때이며, 문화관광부는 인터넷 광고산업의 건전하고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일시 : 7월 27일(목), 15:00~18:20
장소 :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 2층 대회의실
주최/주관/후원 : 문화관광부/한국광고학회/KOBACO
문의 : 문화관광부 방송광고과 (02)3704-9661
<주제발표>
o 제1주제 : “인터넷광고산업의 현황과 전망”
- 발제 : 최영균 교수(동국대 광고홍보학과)
- 토론 : 이진용 교수(서울산업대 경영학과)
- 토론 : 최형우 본부장(다음e마케팅사업본부)
o 제2주제 : “인터넷광고와 대중매체의 매체믹스를 통한 광고효과 극대화 방안”
- 발제 : 김효규 차장(제일기획 미디어전략연구소)
- 토론 : 홍종필 교수(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 토론 : 전준열 이사(DMC Associates)
o 제3주제 : “인터넷광고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와 실행방안”
- 발제 : 이시훈 교수(계명대 광고홍보학과)
- 토론 : 심성욱 교수(한양대 광고홍보학과)
- 토론 : 홍원의 회장(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관광부 방송광고과 장사성 02-3704-9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