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에서는 청색계란 생산방법 및 저콜레스테롤 함유 청색계란 생산방법에 관한 축산신기술을 개발하여 2005년 2월 7일 특허청에 특허 신청한 결과 지난 6월 15일 특허등록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서 경상북도축산기술연구소는 특허등록 4건 실용신안 1건 상표권 3권, 저작권 2건 등 모두 10건의 산업 재산권을 보유 하게 되었다.

이번에 특허등록된 청색계란은 계란의 비린내가 없고 콜레 스테롤이 낮아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많아 노약자가 선호하고 있으며 일반계란보다 5배정도 비싼 개당 500원에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고 하였다.

청색계란 생산기술은 지난해 영천시 북안면 소재 신촌농장(대표 박승용)에 기술 이전하여 500만원의 기술이전료를 받았으며 2004년4월19일 특허 등록된 소백산쑥돈생산기술도 지난해 (주)도드람사료와 안동배합사료공장에 기술 이전하여 1,100만원의 기술이전료를 받아 도 금고에 세입조치하였으며 아울러,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직무발명보상조례규정에 따라 축산신기술 발명자에게 33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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