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번 여름 스페인 화장품 빈센트 다비아니가 강렬한 태양에 노출된 피부 관리법으로 주름개선 수분 크림 ‘캐비어 플러스 데이’를 제안한다.

‘캐비어 플러스 데이’는 인간의 피부구조와 가장 흡사한 세포구조를 가진 철갑상어의 알 캐비어와 식물성 아미노산에서 추출한 아지렐린으로 구성되어 있어 바르는 순간 고보습 기능뿐 아니라 동시에 보톡스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캡슐화된 프로 비타민 B와 비타민 E는 검은 캐비어 알갱이가 당신의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최고의 효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보습과 안티 에이징 기능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더블 이펙트 기능화장품 ‘캐비어 플러스 데이’는 부드러운 젤 타입으로 선탠 후 푸석하게 건조해진 피부에 한결 젊어진 탱탱해진 피부와 산뜻함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강렬한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해외 바캉스 필수 명품 아이템이다.

롯데면세점 본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로컬가격은 35ML 1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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