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주)일터(대표 김세원·울산장애인총연합회장)는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653-7번지(울산 톨게이트 옆)에 부지 2,900여평,, 건축면적 350평 규모의 장애인 중심 기업을 설립 지난 4월부터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주)일터는 현재 장애인근로자 24명, 사회복지사 4명, 부서별 행정요원 및 엔지니어 등 52명의 사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앞으로 장애인 100인 사업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이벤트사업부는 문화축제, 대학축제, 기업체 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모여 행사의 기획에서 연출까지 대행하고 있다.
인쇄광고사업부는 옥외광고물 제작 시스템과 디지털 소형 인쇄기 등을 갖추고 기획 편집 등을 맡고 있으며 현재 2명의 장애인이 선발돼 전문가 양성과정을 거치고 있다.
폐자원 사업부는 폐자원의 수거, 운반, 선별, 분쇄, 압축 등의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폐자원의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주)일터는 28일 오후 2시 현지 공장에서 박맹우 시장, 유관 기관·단체장, 장애인협회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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