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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코스피 003540
2006-07-27 09:47
서울--(뉴스와이어)--하반기 에이츠지료제 원료수출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동사는 에이즈치료제 원료의 매출 지연으로 06년 2분기 영업실적이 매출 6.9%, 영업이익 10.3% 증가에 그쳤다. 하지만 하반기에 에이즈치료제 원료 매출 증가와 비염치료제 등 전문의약품의 매출 증가되고 있어 하반기 영업이익은 2분기에 비해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동사가 개발 중인 YH-1885(제품명, 레바넥스정. 위궤양치료제, 역류성식도염치료제, 기능성소화불량증치료제, 십이지장궤양 치료제)는 십이지장궤양, 위염에 대해서는 신약승인을 허가 받았으며 위궤양(임상 3상완료)에 대한 적응증 확대로 향후 고성장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동사의 수익추정 모델을 기존의 PER모형에서 DCF모형으로 변형한 178,800원을 제시한다(CV중 FCF성장률 4.3% 가정). (수익추정모델의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 12.1% 하향).

06년 2분기 영업이익은 항생제 등 전문의약품의 매출 증가로 10.3% 증가

동사의 06년 2분기 영업실적은 매출 1,107.4억원(+6.9%), 영업이익 200.0억원(+10.3%), 경상이익 276.7억원(+0.7%)을 시현하였다. 매출액이 소폭 증가한 이유는 항생제 메로펜(50억원, 전년동기대비 +42.9%), 비염치료제인 나조넥스(38억원, +40.7%), 그리고 제네릭 품목인 고혈압치료제 암로핀(24억원, +84.6%), 당뇨병치료제 글라디엠(20억원, +42.9%) 등 전문약 부문은 44% 성장하였으나 에이즈치료제 엠트리바(emtriva)와 투루바다(truvada)의 원료 수출이 지연되었기 때문이다. 에이즈치료제 원료수출은 하반기에 459.3억(US달러기준 48,145,000, 원달러 환율 954원/달러기준 )이 예정되어 있어 전년도의 274억원에 비해 68.3% 증가할 전망이다. 2분기 지분법평가이익은 유한킴벌리와 유한화학의 지분법평가이익의 감소로 29.3% 감소한 73.2억원을 시현하였다. 하반기에는 에이즈치료제 원료수출 증가와 전문약의 매출 증가 지속으로 06년 연간 영업실적은 매출 4,436.3억원(+13.2%), 영업이익 729.3억원(+18.1%), 경상이익 985.9억원(+7.3%)이 예상된다. 동사의 원외처방약 순위는 7위권으로 상위 10위 제약사 중 높은 성장을 시현하였다(+28.8%).

YH-1885를 다양한 용도로 개발 중

동사가 개발 중인 YH-1885(제품명, 레바넥스정. 위궤양치료제, 역류성식도염치료제, 기능성소화불량증치료제, 십이지장궤양 치료제)는 십이지장궤양, 위염에 대해서는 신약승인을 허가 받았으며 위궤양(임상 3상완료)에 대한 적응증을 확대할 예정이다. 역류성식도염에 대해서는 임상 2상중이다.

군포공장 매각과 이전에 따라 06년부터 법인세율 하락 예상

동사는 군포공장을 수도권외(충북오창)의 지역으로 공장을 이전함에 따라 새로운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매출액에 대해서 발생되는 영업이익에 대해 법인세를 면세받게 된다(조세특례제한법). 따라서 동사는 전체 매출의 약 70%인 제품매출에서 발생되는 영업이익에 대해 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동안은 법인세의 100%를 면제 받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동안은 법인세의 50%를 면제 받는다. 2006년 법인세율 24% 예상(05년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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