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회에서△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 4월 인도 뭄바이센터, 올해 4월에 모스크바센터에 이어 2008년 북경올림픽 특수와 기업인의 건의사항을 적극 받아 들여 중국과 브라질에 추가로 해외비즈니스센터를 확대 등 △지역신용보증재단법 개정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은 7월부터 금융기관 의무출연이 가능해 안정적 보증재원의 근거가 확보돼 보다 많은 도내 기업에 적극적인 보증 등
△킨텍스는 2008년부터 2010년까지 746,000㎡부지에 3,439억이 소요되는 2단계 전시장 건립 △경기테크노파크는 경기도 부품소재산업 육성·지원, 특화기술종합지원센터 신축 등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종합지원센터 건립, 경기대진TP 진입로 개설 등 △나노소자특화팹센터는 연구△벤처동 임대계약, 시설유지 및 보수비 지원 등△경기바이오센터는 바이오업체를 유치전략, 임상 시험용 장비구축비 지원 건의 등 △차세대융합기술원은 운영주체의 독립법인화 추진 등을 주제로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정창섭부지사, 한석규 기획관리실장, 전태헌 경제투자관리 실장, 이한준 정책특별보조관을 비롯 좌승희 경기개발연구원장, 한정길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박해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경제분야 출연·출자기관장 등 13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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