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Agenda 2010』은 민선 4기 도정목표인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기본계획으로 충북의 새로운 발전모형(틀)을 개발하여 제시함은 물론 도지사 공약사항, 인수위 중점과제 등을 구체화하고 종합적·체계적으로 정립하게 된다.
도는『충북 Agenda 2010』을 국가정책과 연계하고 실천력 있는 최고수준의 계획으로 만들기 위하여 연구진 구성시 충북개발연구원, 지역대학교수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경제분야 최고의 싱크탱크인 KDI, 국토종합계획, 행복도시건설계획 수립 등 균형발전 정책을 주도하는 국토연구원의 전문가를 참여시킬 예정이다.
또한 도의 실·국장, 인수위원, 국책기관 연구원, 시·군의 지역인사 등 6개 분과 30명으로 구성되는 연구자문위원회를 두고 연구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자문을 구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군별 전략사업을 발굴하기 위하여 8월중에 연구진과 도 관계자가 전 시·군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본적인 자료수집과 의견을 수렴하고, 계획시안이 마련되면 지역별 공청회를 개최하여 최종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할 방침이다.
계획수립이 완료되면 내년 1월에 150만 도민과 비전 공유 및 도민역량 결집을 통한 실천력 확보를 위하여 『충북 Agenda 2010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민선 2~3기에 “충북 CHANGE 21”을 수립으로 “바이오토피아 충북” 건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듯이,『충북 Agenda 2010』수립으로 “경제특별도 건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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