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과학기술부는 태풍 “에위니아” 및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마평 2리 일원에 재해복구봉사단을 파견하여 수재민 복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7.28(금), 김우식 부총리는 직원 80여명과 함께 아침 일찍 진부면에 도착하여 수재민들의 응급지원을 위해 준비한 구호성금 및 물품(쌀 20 포대)을 전달하고, 수재민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과학기술부 재해복구봉사단은 이날 집중수해로 침수되거나 유실된 마평 2리 지역의 “도수로 토사 및 쓰레기 제거, 침수가옥 복구지원 작업”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며,

김 부총리와 직원 80여명은 수재민들과 아픔을 나누는 한편, 이들이 하루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응급복구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날 오후 16:05분에는 우리나라의 다목적실용위성 2호 발사가 예정되어 있어 김 부총리는 집무실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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