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제8회 전주명품 복숭아큰잔치가 7. 27일과 28일 이틀동안 전주 종합 경기장에서 열린다.

100년 전통의 명성과 전주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개척 을 위하여 전주시와 전주명품복숭아큰잔치 추진위원회가 마련한 복숭아 큰잔치는 관내 470여 생산농가 및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에서 가장 맛 좋은 복숭아 생산농가를 뽑는 복숭아 품평회와 품종 전시회, 시식회 및 예쁜접시꾸미기, 야간영화상영 복숭아 가요제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품질좋은 복숭아를 저렴한 가격에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게 된다.

근대 우리나라 복숭아 시발지로서 오랫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전주복숭아는 자연재해가 거의 없는 지역여건과 뛰어난 재배기술, 친환경 고품질 과실로 지금도 전국 도매시장에서 복숭아 가격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독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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