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키보드 기증식 가져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의 일환인 이 행사에서 버드씨앤테크는 컴퓨터 키보드 1,000개를 기증하고,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손연기 원장은 감사패를 수여한다. 기증받은 키보드는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정보 취약계층에 보급할 예정이다.
온라인 게임 개발 창업 지원 및 게임 솔루션 제공업체인 버드씨앤테크의 김재학 사장은 “사랑의 PC 보내기를 통해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지난 1997년부터 ‘사랑의 PC 보내기’ 사업을 실시하여 2005년까지 총 8만8000여 대의 중고 PC를 국내·외에 보급했다. 올해는 2만400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ado.or.kr
연락처
접근지원팀 민경석 부팀장 02-3660-2544
홍보팀 김나현 02-3660-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