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이 정보화 소외 계층에 대한 PC 보급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전 임직원의 뜻을 모아 <사랑의 PC>를 한국복지정보화협회에 기증했다.

이번 <사랑의 PC> 기증을 주최한 하나로텔레콤 사내 봉사단체인 <하나로나눔회>는 회사 내에 중고 데스크탑 PC 300대와 노트북 31대, 프린터 54대 등 전산비품 총 385대를 전달했다.

하나로나눔회 이기현 회장은 ”앞으로도 하나로텔레콤 임직원 모두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정보회시대의 혜택에서 소외 받는 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로나눔회는 지난 2004년 9월 발족된 하나로텔레콤 사내 자원봉사단체로서, 기업의 사회책임경영을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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