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도내 자연휴양림 및 도립·군립공원 등에 숲을 찾는 인구가 급증함에 2004년도에 창립된『전북숲해설가협회(회장 신진탁)』에서는 숲과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숲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완주 고산 및 장수 와룡·방화동 자연휴양림, 모악산·마이산·강천산 등 도립공원과 주요 등산로 입구 등 9개소에서 7. 29일부터 9월말까지 숲해설가가 상주하여 숲해설을 실시한다.

숲해설 내용은 산책로 관찰을 통한 나무이름 및 야생화 알고 익히기, 현장체험을 통한 나이테관찰 및 나무이름 맞추기 등 숲체험 및 관찰활동과 년간 58조원에 달하는 산림의 공익적기능 등 숲과 자연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내용으로 실시된다.

숲을 찾는 도민들이 단순한 휴식이 아닌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새로운 산림휴양·문화를 접목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숲을 찾는 인구의 지속적 증가와 함께 양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필요성이 증대되어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효율적인 탐방활동을 도와주는 숲해설가의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숲해설을 받고자 할 경우는 해당 관리사무실 또는 전북숲해설가협회(011-659-6864)에 문의하시면 숲해설을 안내 받으실 수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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