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1997년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7개국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일궈낸 뜨거운 정성, 그리고 2000년 새천년맞이 밀레니엄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아시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APO)가 6년만에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아시아 연주자들과 함께 창단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갖는다.

아시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8월 4일 (금) 오후 7시 30분 인천종합 문화예술회관, 그리고 5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에서 정명훈 지휘로 공연을 갖는다.

연주곡목은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의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레너드 번스타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교향 무곡’, 모리스 라벨의 ’라 발스(La Valse) 등이다.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학생 및 단체 할인는 R석 5만원, S석 2만원)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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