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서신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형열) 외 6개 자생단체에서는 ‘06.7.28일 전주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400만원을 인재육성 기금으로 전달했다.

이들 자생단체는 지난 전주인재육성재단 동별 순회 사업설명회장 에 참석하고 지역발전의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접지 않고 마음껏 나래를 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재육성사업이 지속적으로 더 많은 인재을 육성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힘을 모아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벌여 400만원의 정성 을 모았다.

또 자생단체들은 작은정성이지만 훌륭한 지역인재를 키우는데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전주가 인재양성의 메카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전주시의 적극적인 교육지원 사업도 당부했다.

전주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10일 설립되었고재단에서는 그동안 2006년 제1기 해외연수생 84명을 선발하고 이들 학생에게는 1인당 1,000만원씩 지원하였으며, 또한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이 어려운 학생 104명에게 장학금 1억 98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한편, 전주인재육성재단에서는 2015년까지 200억원 규모의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경제적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으로 이를 위해 많은 시민과 단체, 출향기업인, 기관 등이 인재양성에 적극적인 동참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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