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는 2006년 8월「이달의 우수신인음반」으로 「GTF(Green Tomato Fried)의 앨범 Kick Off : 놀이공원미디어(대표 이종열)제작」을 선정하였다.

‘GTF’는 1차 전문가심사를 거쳐 ‘Oriental Express(오리엔탈 익스프레스)’, ‘크리스토퍼’와 함께 최종후보에 올라 인터넷 포탈사이트인 다음(daum)의 투표에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받았고, 투표 결과 총 18,239표 중 14,397표(79%)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인 표차이로 최종 우수신인 음반으로 선정되었다.

4인조로 구성된 혼성 락 밴드인 ‘GTF’는 2004년 MBC 주최 전국 락 페스티벌에서 동상을 차지한 바 있어 이미 대중성과 음악성을 검증 받았다. 1차 심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GTF’의 음반에 대해 “흥겨운 리듬과 다양한 반주를 통해 신선한 감각을 유지하였다”고 평가하였고, ‘GTF’는 “팝과 락을 아우르는 음악, 다양한 색깔 창출로 일반 대중은 물론 락 매니아까지 포섭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타이틀곡 ‘연예의 목적’은 빠른 템포를 가진 곡으로 인상적이고 간결한 후렴구가 돋보인다.

이와 관련, 문화관광부는 2006. 8. 1(화), 11:00 차관실 부속회의실에서 8월의 우수신인 음반인「Kick Off」의 제작사 대표(이종열)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아티스트들에게는 꽃다발을 증정하여 격려할 예정이다. 또한, 'GTF’ 는 다음(daum) 사이트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홍보와 음악전문 방송 채널인 M.net을 통한 케이블TV 홍보를 지원받게 된다.

침체되어 있는 음반시장의 활성화와 창작의욕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달의 우수신인음반」선정 사업은 횟수를 더 할수록 신청음반 수가 증가하고 있고, 선정된 아티스트의 활약도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7월의 우수신인 음반으로 선정된 ‘타이푼’의 「트로이카」에 수록된 곡은 발매 1개월 만에 M.net 등의 순위프로그램에서 10위안에 랭크되는 등 활약을 펼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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