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여름철 부패·변질되기 쉬운 부정·불량 식품의 유통을 방지하고 식품으로 인한 집단 식중독 발생 등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하절기 위해식품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8월1일부터 8월31일(1개월간)까지 시, 구·군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으로 단속반을 편성, 여름 휴가철을 맞아 행락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고속도로, 국도휴게소, 해수욕장, 종합위락시설, 유원지 등의 식품업소 등에 대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위생적 조리 및 조리식품 원부재료의 적정여부, 각종 식음료 및 조리식품 보관 상태, 식기류 등의 세척상태 및 조리장의 위생상태, 사용 식수의 적정성 여부, 건강진단, 위생복 착용 등 종사자 개인 위생 상태, 도마, 행주 기타 위생용품의 소독상태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특별단속 결과 위해식품 적발 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와 함께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진다.

한편 울산시는 기간중 시, 구·군 자체 상황실 운영 및 해수욕장 등 7개소에 ‘부정·불량식품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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