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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코스피 003540
2006-07-31 09:24
서울--(뉴스와이어)--추가 하락보다는 상승 전환 시점으로 판단

상반기 내내 하락한 동사 주가에 대해 현 시점부터는 추가 하락보다는 상승 전환 시점이 다가온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당사에서는 지난 19일 기업분석 자료를 통해 추가 하락폭은 제한되고 지금부터는 긍정적 시각에서 접근해도 무방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2분기 실적이 발표된 현 시점 역시 의견 변화는 전혀 없으며, 오히려 기존 전망치보다 실제 실적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나 연간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6월부터 시작된 보험판매 규제가 2분기 실적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추정하고 2분기 영업이익이 165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지만, 실제로는 210억원의 놀라운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향후에도 보험판매 규제로 인한 영향은 불가피하지만, 2분기 실적을 근거로 추정했던 하반기 실적은 너무 보수적이었던 것으로 판단,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696억원에서 789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물론 영업외부문에서는 엠플온라인의 본격적 영업시작으로 지분법손실이 불가피하고 유상증자에 따른 주당가치 희석으로 EPS는 05년 대비 낮아질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악재를 감안해도 현 주가 수준에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이는 상황으로 긍정적 시각에서 대응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자세한 내용은 7/19일자 기업보고서 참조)

긍정적 시각에서 대응 필요, 목표주가 100,000원

목표주가는 기존 제시했던 100,000원을 유지한다. 실적 전망치를 수정함에 따라 목표주가 역시 상향 조정할 수 있는 여력이 있지만, 그 폭이 크지 않아 이번 자료에서는 생략했다. 목표주가 100,000원은 주당 영업가치 49,525원과 동사가 보유중인 SO 가치를 주당 50,203원으로 평가해 합산한 것으로 영업가치는 PER 10배를 적용했고 SO는 지분율을 감안한 환산가입자수에 가입자당 가치로 50만원을 적용하여 평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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