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민선4기 출범 1개월을 맞아 태풍, 집중호우, 포스코 건설노조 사태, 현대차 파업에 따른 지역부품업체의 경영난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이 있었음에도 이를 슬기롭게 해결하는 한편,

전국에서 제일먼저 미래 도정의 희망을 담은 「새경북 발전구상(안)」을 마련, 일자리창출 등 역동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도정을 추진함으로써,

도민의 염원에 부응하고 지역의 균형발전 도모 등 경북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미래 100년 도정의 틀」을 하나하나 착실히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그 동안의 주요업적을 살펴보면

먼저, 도지사 당선 이후 대학교수, 도민대표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새경북기획위원회」를 발족, 「새경북발전구상」을 마련함으로써 경북이 새로이 도약할 수 있는 기본 틀을 확고히 구축하였으며,

「새경북 기획단」을 설치(8개팀 42명)하여 「도청이전」, 「낙동강프로젝트」, 「인재육성」 등 金지사의 야심찬 「새경북 발전구상」을 하나하나 구체화해 나가게 되었음.

도정의 제1과제인 지역경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지역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하는 「대구경북 경제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 양자치단체간의 우선 현안과제를 협의하고, 시·도지사의 정책 간담회도 수시로 갖는 등 「대구·경북경제통합」의 실현에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성과를 거두었음.

또한, 「대구·경북 모바일특구공동유치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삼성전자의 구미 모바일 연구동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함으로써 대구·경북이 모바일특구지정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도 마련하였음.

이외에도 「중소기업종합지원본부」를 발족하여 기업인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해주도록 하였고, 포항 건설노조의 파업 시 직접 현장방문을 통해 설득하는 한편, 현대차 파업에 따른 지역부품업체에 대한 50억원의 경영자금을 긴급지원하는 등 노사안정과 지역기업 보호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예산확보가 최우선임을 강조하고 「당정협의회」 개최와 「국비확보 T/F팀」의 구성·운영을 통하여 상주~영덕간 동서6축 고속도 건설, 상주 한방자원산업화단지 조성, 중부내륙고속도 김천~현풍구간, 포항~울진간 국도 4차선 확포장사업 등 지역의 국가지원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였으며,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에도 노력한 결과, 영양 종합복지회관 건립, 상습침수지역 배수로 확포장, 어항시설 보강, 김천 전국체전 시설정비 등 27건의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150억원을 우선 지원받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음.

돈되는 농업 살맛나는 농촌건설을 위하여 「농정기획단」을 설치하여 FTA 등 농업개방화시대에 대비한 대책을 마련, 향후 10년간 1조 7천억원을 투입하는 야심찬 「친환경농업육성 10개년 계획」을 수립하였음.

또한 지난 7.12~11월까지 대구지역에 「우리 농(農) 장터」를 개설하여 경북의 우수한 농산물을 도시민에게 직접 판매토록 함으로써 소비자보호는 물론 농산물의 판로개척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음.

각종 재난의 예방을 위하여 “재해는 예방이 최우선”임을 강조하고 취임 첫날부터 재난상황실, 낙동강 수해상습지를 방문하여 여름철 각종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하였으며,

태풍 ‘에위니아’로 인해 지역에 집중호우가 발생, 많은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즉시 비상도정 체제를 갖추어 재해예방에 주력토록 하였음.

특히, 경주지역에 수해가 발생하자 긴급 피해복구비 30억원을 지원하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속한 응급복구와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음.

기업경영도정의 실현을 위하여 공직내부에 있어서도 시대흐름에 부합하는 공직자의 변화가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기인 만큼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주문하는 한편,

통합성과관리시스템(BSC)구축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조직의 성과문화 정착과 도민을 위한 일중심으로 도정혁신을 추진하고 있음.

아울러 급변하는 환경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개편 작업도 조기 추진, 8월 의회에 상정할 예정으로 있어 조만간 「효율적인 도정」, 「일하는 도정」의 모습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됨.

이와 같이 金寬容 도지사는

지난 1개월의 기간동안 하루를 1년같이 미래 경북이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든든한 도정의 기반을 마련하였던 소중한 시기였다고 보고,

앞으로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새경북 발전구상」을 더욱 구체화해 나감으로써 경제가 살아숨쉬고 일자리가 넘쳐나는 살맛나는 경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임.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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